
호주 이민, 비자 전략부터 승인까지
Employer Sponsored · Skilled Migration · Family Visa · ART and Complex Cases. 어떤 비자가 맞는지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Employer Sponsored Visa
고용주 스폰서 비자
Subclass 482 · 186 · 494
호주 고용주의 Sponsorship을 통해 취업하고 PR(영주권)까지 이어지는 대표적인 취업이민 경로입니다.

Skilled Migration
기술이민
Subclass 189 · 190 · 491 · 191
Points Test 기반 독립 기술이민, 주정부 지명, 그리고 Regional(지방) 경로까지 — Sponsorship 없이 PR로 가는 길을 설계합니다.

Family Visa
가족·파트너 비자
Partner · Parent · Child
배우자·사실혼 Partner부터 부모·자녀·친척 초청까지, 가족과 호주에서 함께 살기 위한 비자를 안내합니다.

ART and Complex Cases
ART 심판 및 복잡 케이스
Tribunal Review · Ministerial Intervention
비자 거절·취소를 받으셨다면 아직 방법이 남아 있습니다. ART 심판 청구와 까다로운 요건 면제(Waiver) 케이스를 다룹니다.
내 직업으로는 어떻게 되나요?
비자 종류보다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이 직업 코드입니다. 요리사·간호사·엔지니어·IT·기술직·유학생별로 어떤 경로가 열려 있고 무엇이 걸림돌인지 정리했습니다.
직군별 이민 경로 보기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비자 종류마다 요구 서류가 다르지만, 아래 항목은 대부분의 신청에 공통으로 들어갑니다. 미리 확인해 두시면 진행이 훨씬 빨라집니다.
특히 해외에서 발급받아야 하는 서류(무범죄 증명서, 학위 인증 등)는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가장 먼저 착수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신분·기본 서류
- 여권 사본 (인적사항 면, 유효기간이 넉넉해야 합니다)
- 출생증명서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영문 번역 공증 포함)
- 여권용 사진
- 이름이 바뀐 적이 있다면 개명 관련 서류
- 현재 소지 비자의 승인 통지서(Grant Notice)
학력·경력 서류
- 최종 학위증과 성적증명서 (영문)
- 경력증명서 (직위, 근무 기간, 주요 업무, 근무 형태가 명시되어야 합니다)
- 급여 명세서 또는 원천징수 서류 등 실제 근무를 뒷받침하는 자료
- 자격증·면허증 (해당 직업에 요구되는 경우)
- 기술심사(Skills Assessment) 결과지
영어 능력
- IELTS, PTE Academic, TOEFL iBT 등 인정되는 시험 성적표
- 성적표는 유효기간이 있으므로 신청 시점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영어권 국가 여권 소지자 등 면제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
건강·신원
- 지정 병원에서 받는 신체검사 결과
- 호주 무범죄 증명서 (AFP Police Check)
- 만 16세 이후 12개월 이상 체류한 모든 국가의 무범죄 증명서
- 병역 관련 서류 (해당하는 경우)
관계 증빙 (파트너·가족 비자)
- 혼인관계증명서 또는 관계 등록 증서
- 공동 명의 계좌, 공과금, 임대차 계약 등 재정·주거를 함께한 자료
- 함께 찍은 사진, 여행 기록, 주고받은 메시지 등 관계의 지속성을 보여주는 자료
- 양가 가족·지인이 작성한 관계 진술서 (Form 888)
- 함께 가입한 보험, 유언, 수익자 지정 등 상호 약속을 보여주는 자료
고용주 준비 서류 (스폰서 비자)
- 사업자 등록(ABN·ACN)과 재무제표
- 사업이 실제로 운영 중임을 보여주는 자료 (거래 내역, 계약서, 웹사이트 등)
- 직무기술서(Position Description)와 조직도
- 고용계약서 초안
- 노동시장 테스트(LMT) 광고 증빙 (요구되는 경우)
위 목록은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본인 케이스에 실제로 필요한 서류는 상담에서 개별 목록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갖고 계신 서류가 쓸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알아두면 좋은 이민 용어
비자 관련 서류와 통지문은 모두 영어로 옵니다. 자주 나오는 용어를 미리 알아두시면 상담에서도, 심사 과정에서도 훨씬 수월합니다.
- ANZSCO직업 분류 코드
- 호주와 뉴질랜드가 공통으로 쓰는 직업 분류 체계입니다. 어떤 코드로 신청하느냐에 따라 요구되는 학력·경력과 신청 가능한 비자가 달라지므로, 이민에서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 Skills Assessment기술심사
- 선택한 직업 코드에 맞는 학력과 경력을 갖췄는지 지정 기관이 심사하는 절차입니다. 직업마다 담당 기관이 다르고, 심사에 몇 개월이 걸리기도 합니다.
- EOI관심 등록
- SkillSelect에 본인의 점수와 정보를 등록하는 절차입니다. EOI 자체는 비자 신청이 아니며, 초청(Invitation)을 받아야 실제 신청이 가능합니다.
- Points Test점수제
- 나이, 영어 능력, 경력, 학력, 배우자 요건, 주정부 지명 등을 점수로 환산해 합산하는 평가 방식입니다. 기술이민 비자의 핵심 관문입니다.
- Nomination지명
- 고용주 또는 주정부가 특정 신청인이나 직위를 지정해 신청하는 절차입니다. 비자 신청과는 별개의 신청 건이며, 지명이 거절되면 비자도 진행되지 않습니다.
- LMT노동시장 테스트
- 해당 직위를 호주 국내에서 채우려 노력했음을 증명하기 위해 정해진 방식으로 구인 광고를 게재하는 요건입니다. 광고 매체·기간·내용에 조건이 있습니다.
- Bridging Visa브리징 비자
- 기존 비자 만료 전에 다음 비자를 신청하면 심사 기간 동안 발급되는 임시 비자입니다. 종류에 따라 취업·출국 권한이 다르므로 조건 확인이 필요합니다.
- Condition 8503체류 연장 불가 조건
- 이 조건이 붙은 비자는 호주 내에서 다른 비자를 신청할 수 없습니다. 면제(Waiver)를 신청할 수 있으나 인정 요건이 엄격합니다.
- Schedule 3스케줄 3
- 비자 없이 체류 중인 상태에서 온쇼어 신청을 할 때 적용되는 추가 요건입니다. 예외적인 사정이 인정되어야 면제됩니다.
- PIC 4020허위 정보 관련 요건
- 신청 과정에서 허위 또는 오해를 유발하는 정보나 서류를 제출한 경우 적용되는 거절 사유입니다. 적용되면 일정 기간 재신청이 제한됩니다.
- ART행정심판원
- 내무부의 비자 거절·취소 결정을 다시 심사하는 기관입니다. 2024년 10월 기존 AAT를 대체했으며, 청구에는 엄격한 기한이 있습니다.
- RFI추가 서류 요청
- 심사관이 판단에 필요한 자료를 추가로 요구하는 통지입니다. 회신 기한이 정해져 있고, 기한 내 응답하지 않으면 있는 자료만으로 결정이 내려집니다.
